신문사소개

네티즌 여러분 반갑습니다!!!

발행인

안양골프장이 1968년 오픈한지 50년을 넘어선 지금 국내 골프장들은 도전과 응전의 여정을 거친 후 현재 500만명이 넘는 골프인구로 성장하였고 회원제 골프장, 일반대중골프장 등 500여개가 넘는 골프장이 운영중인 현재 괄목할만큼 성장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제는 양적인 성장의 시대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차지하는 한국 경제의 비중을 생각한다면 또다른 차원의 골프장을 개발하여 일반 골퍼들에게 공급할 시점에 와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여 저희 골프가이드는 지난 23년을 한결같이 골프대중화에 온힘을 쏟아왔던 기조를 견지하면서 가이드의 역할을 뛰어넘어 골프리더로서의 임무를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새삼 느끼고 있으며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협력하여 골프장과 관련된 부동산, 금융상품, 마케팅, 기업M&A, 제품의 런칭 등을 병행하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네티즌 여러분과의 허심탄회한 만남을 환영 합니다.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골프가이드 회장  백승용 배상

‘골프가이드(GOLFguide)’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발행인

반갑습니다.

‘골프가이드’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골프가이드는 1996년 10월에 창간된 국내 최고의 월간 골프전문 매거진입니다. 골프가이드는 창간 이후 지금까지 한번도 빼먹지 않고 매월 책을 발간해 왔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 디지털매거진(www.golfguide.co.kr)을 함께 발행해 독자들이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골프가이드는 골프전문 매거진으로선 최초로 2018년 4월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에 실시간 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컴퓨터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골프가이드 기사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골프가이드는 이번 포털 사이트 기사 송고를 계기로 디지털매거진을 전면 개편하고 별도로 모바일용 매거진도 구축해 독자들이 더욱 손쉽고 편리하게 기사를 볼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골프가이드는 외국 골프전문지를 들여와 우리말로 번역한 내용에 국내 골프 소식 등을 보태 발간하는 골프잡지와 다릅니다. 또 취재원이 주는 자료나 골프 이외의 여러 가지 내용을 엮어 페이지 메꾸기 식으로 발간하는 골프잡지와도 다릅니다.

골프가이드는 골프대회를 현장에서 취재하고 골프선수를 직접 만나 얘기를 듣고 기사를 씁니다.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기사로 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골프가이드는 질과 양, 어느 면에서든 국내 최고의 골프잡지로 자부하고 있습니다.

골프가이드는 매월 발행되는 매거진 외에 ‘실전레슨’ ‘골프심리’ ‘골프핸드북’ 등 별도의 여러 골프 단행본을 발행해 왔습니다. 또 전국적 규모의 ‘남녀 아마추어 골프대회’와 ‘홀인원 골프대회’ 등 각종 골프대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골프가이드는 그동안 월간 골프전문 매거진과 별도의 디지털 매거진, 단행본 발행과 각종 골프대회 개최 등을 통해 국내 골프 저변 확대와 골프 선진화, 올바른 골프문화 정착, 그리고 골프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골프가이드를 통해 골프의 새로운 묘미를 만끽하시고 골프를 더욱 즐기시면서 날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골프가이드 대표이사  강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