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현주영의 TOP PLAYER ONE POINT LESSON (김성용) - 공이 발보다 높은 러프에 있을 때
[레슨] 현주영의 TOP PLAYER ONE POINT LESSON (김성용) - 공이 발보다 높은 러프에 있을 때
  • 조도현
  • 승인 2019.07.11 0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공을 오른발 앞쪽까지 최대한 뒤에 오도록 해놓고 치자

[골프가이드 조도현 기자] 아무리 샷을 잘 하는 프로라도 공을 늘 페어웨이에만 보낼 수는 없다. 프로들이 친 공도 러프로 가고 벙커에 빠지기도한다. 공이 러프에 떨어져 있을 때 쉽게 공을 칠 수 있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내리막이든 오르막이든 공이 러프에 있을때 제대로 쳐낼 수 있는 기량이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 기술을 익히는 게 필요하다.

공이 발보다 높이 있을 때는 골프 클럽을 최대한 짧게 잡아줘야 한다. 몸은 평소보다 곧게 세우고 공을 오른발 앞쪽까지 뒤로 오도록 해놓아야 한다. 이 세 가지는 오르막에서의 공식으로 머릿속에 입력해 놓아도 좋을 것이다. 또한 너무 긴 러프는 초반 공의 높은 탄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짧은 클럽으로 스윙을 하는 것이 좋다. 공 위치를 과감하게 오른쪽에 오도록 하는 것은 쉽지 않다. 사진 속의 김성용 프로처럼 해보자.

(사진 = 조도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21(잠실동 330번지) 3층
  • 대표전화 : 02-417-0030
  • 팩스 : 02-417-9965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영자
  • 명칭 : 한국골프문화레저산업
  • 매체명 : 골프가이드(GOLF guide)
  • 등록번호 : 송파 라 0036
  • 등록일 : 1996-08-24
  • 발행일 : 1996-10-1
  • 발행인 : 강영자
  • 편집인 : 강영자
  • 골프가이드(GOLF guide)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골프가이드(GOLF guide).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jkim9876@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