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 TOP PLAYER ONE POINT LESSON (김병준) - 해저드에서의 트러블 샷
[레슨] TOP PLAYER ONE POINT LESSON (김병준) - 해저드에서의 트러블 샷
  • 조도현
  • 승인 2019.08.13 08: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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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드레스 때 클럽 헤드가 지면에 닿으면 2벌 타를 받는다

[골프가이드 조도현 기자] 골프에서 해저드의 사전적 의미는 코스 안에 설치한 모래밭, 연못, 웅덩이 따위의 장애물이다. 해저드에 공이 빠지면 벌타를 받고 드롭을 해 플레이해야 한다. 그러나 오비(O. B.)와는 다르게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벌타를 받지 않고 플레이 할 수 있다. 대표적인 곳으로는 벙커를 예로 들 수 있고 공이 해저드 말뚝 안에 위치해 있지만 연못이나 웅덩이에 빠지지 않고 공이 잔디에 있다면 벌타를 받지 않고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런 경우 대부분 깊은 러프와 심한 경사로 이뤄졌으며 가장 중요한 룰 중에 하나인 셋업 때 클럽을 지면에 닿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해저드에는 들어갔지만 공은 지면에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클럽 페이스가 어드레스 때 지면에 닿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만약에 닿는다면 2타의 벌점을 받게 되어 있다. 또한 깊은 러프에서는 클럽을 짧게 잡고 백스윙을 충분히 해 준다. 임팩트 순간에는 지면에 클럽 헤드가 닿아도 괜찮으니 평소보다 조금 더 강력한 임팩트를 만들어 내야 한다. 이렇게 되면 오늘 한 타를 벌게 된 것이다.

(사진 = 조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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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io 2019-08-13 22:53:40
▶페널티 구역(舊 워터 해저드)에서도 일반 구역과 동일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스트로크 전이라도 클럽헤드를 페널티 구역내 지면이나 수면에 댈 수 있다. 클럽헤드를 지면에 대지 않고 공중에 띄운 채로 불안정하게 스트로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더 나아가 스트로크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개선하지 않는다면, 일반 구역에서처럼 연습스윙을 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잔디를 파내거나 풀잎을 잘라도 상관없다. 또 볼이 멈춰 있는 페널티 구역 안의 루스 임페디먼트를 제거해도 된다. 페널티 구역 내 볼 옆에 있는 나뭇잎이나 뜯긴 풀잎 등을 치우고 스트로크를 해도 된다는 의미다.

#위와같이 2019부터 바뀐 룰로 알고 있는데....이레슨은 언제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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