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Awesome, 필드의 중심에서 ‘후와’를 외치다
Be Awesome, 필드의 중심에서 ‘후와’를 외치다
  • 방제일
  • 승인 2019.10.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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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시한 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후와의 골프공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형형색색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골프공으로 젊은 골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후와 골프공만의 독특한 디자인은 젊은 남녀 골퍼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지난 7월 새롭게 런칭한 국내 골프공 브랜드 ‘후와(HOOWA)’의 이호진 대표는 골프공을 단순히 골퍼의 경기를 도와주는 ‘도구’가 아닌 골퍼 자신의 열정과 에너지를 증명하도록 도와주는 ‘조력자’라 표현한다. 나아가 이 대표는 형형색색 색깔 넘치는 후와의 비비드볼을 통해 필드 위에서 골퍼 자신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증명하라 말한다. 
후와골프 이호진 대표 [사진=조도현 기자]
후와골프 이호진 대표 [사진=조도현 기자]

[골프가이드 방제일 기자] 지금껏 많은 골퍼들이 골프공을 단순히 소모품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골프공은 소모품이 아닌 골프에 있어 중요한 장비일 뿐 아니라 골퍼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무기다. 이런 생각에 입각해 직접 ‘스타일리시하고 치는 재미가 있는 골프공’을 만들면 어떨까란 생각으로 골프공을 제작하기 시작한 후와의 이호진 대표. 그는 당당하고 개성 있는, 당신의 골프를 즐기라 조언한다.

자신의 개성을 확실히 드러낼 수 있는 비비드볼

현재 골프는 과거에 비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 특히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골프를 인생 운동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젊은 층에서 골프가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로 정착되면서 필드 위에서 보여 지는 모습도 신경 쓰는 것이 요즘 골퍼들의 트렌드다.

이에 대해 이호진 대표는 “골프를 즐기는 젊은 여성의 비율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골프를 스포츠를 넘어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패션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강해졌다”며,“초록색 필드와 대비되는 화려한 컬러의 골프웨어 및 골프 용품들은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여성 골퍼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변화하는 골프 트렌드 에 맞춰 골프볼 역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조도현 기자]
후와 골프는 러시아의 디자이너 슈크렛 막심(shkret maxim)의
디자인을 비비드볼의 아이덴티티로 사용하고 있다. [사진=조도현 기자]

실제로 최근 골프를 즐기는 여성을 비롯해 젊은 층들은 자신들의 개성을 표현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시한다. 특히 개인 장비와 패션 자체가 골프에서는 그 자체로 ‘아이덴티티’가 되고 있다. 골프공 또한 마찬가지다. 기존의 골프공은 그저 단순히 소모품이라는 인식히 강했다. 따라서 골퍼들 은 특정 선수가 쓰는 브랜드를 관습적으로 사용해 왔다. 그러나 이런 선택에도 변화가 수반되고 있다. 골퍼들은 이제 골프공을 선택함에 있어 단순히 퍼포먼스만을 중시하는 기능성을 넘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제품을 원하고 있다. 따라서 골프공 브랜드들은

이와 같은 골퍼들의 니즈에 맞춰 뛰어난 퍼포먼스는 기본, 주목받을 수 있는 컬러와 디자인에도 집중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이런 현상에 대해 “사실 골프공의 퍼포먼스들은
아마추어들이 그 스핀을 느끼기 쉽지 않다. 그래서 후와는 퍼포먼스와 기능성을 겸비하고 여기에 ‘스타일’을 덧입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후와 골프공은 주 타겟층 자체가 자신들의 스타일과 개성을 중시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이다. 우리 공으로 재미있게 골프친다면 더 바랄 게 없다. 선수들 후원보다는 골프를 즐길 줄 아는 골퍼들을 위한 공이 바로 후와 골프공이다”고 강조했다.

“칠 때마다 ‘후와(HOOWA)’라는 감탄사가 나올 수 있도록 만든 공”

이호진 대표는 “골퍼가 의도한 그대로 필드를 가로지르며 볼이 나아가는 그 순간, 골퍼가 느끼게 될 긍정적이고 파이팅 넘치는 열정, 그것을 우리는 후와라 말한다”며, “이점에서 후와의 골프공을 만들 때 가장 주력한 부분은 골프공을 침에 있어 더 멀리, 더 정확하게 보내는 행위를 넘어 내가 나다워지는 퍼포먼스라는 점에 주목했다”고 강조했다.

이호진 대표의 말과 같이 후와의 골프공은 특수 저온배합 공법을 적용하여 안정적이고 최고의 반발탄성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대구경 Soft core로 부드러운 타구감과 최고의 비거리를 실현한다. 고탄성 Ionomer를 사용하여 안정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330딤플은 사이드스핀을 최소화하여 우수한 직진성과 최고의 비행성능을 보장한다. 뛰어난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겸비하고 있다.
 

[사진=조도현 기자]
교하게 설계된 후와의 골프공은 밸런스 균형점을 잡아내는 탁월한 기술 덕분에 골퍼에게 일관된 플레이를 제공한다[사진=조도현 기자]

이호진 대표는 “후와의 3피스 골프공은 4가지 색상으로 출시해 골퍼들의 개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후와는 그린 위에서 목표 방향으로 쉽게 정렬할 수 있도록 골프공 중앙에 3중 퍼팅라인을 새겼다. 3중 퍼팅라인은 골퍼들이 퍼트할 때 더 정교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많은 골퍼들이 골프볼을 중요한 장비로 인식하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호진 대표는 이런 골프공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만 보다 골프를 잘 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대표는 “골프볼은 골프클럽과 마찬가지로 내 라운드 스코어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장비이자 조력자다”며, “골프공에 대해서 약간의 지식을 가진 골퍼라면 골프볼의 핵심은 코어(CORE)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안정적인 코어의 균형감과 소프트한 생산기술은 골프볼의 비행시간 동안 일관된 방향성과 직진성을 보장한다”고 말한다.

이 대표의 말과 같이 골프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코어기술다. 좋은 골프공은 어떤 위치에서 샷을 하더라도 동일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동일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핵심은 바로 골프볼의 대칭축을 중심으로 그 어느 쪽으로도 기울어지지 않은 완벽한 밸런스에 달려있다.

이 점에서 정교하게 설계된 후와의 골프공은 밸런스 균형점을 잡아내는 탁월한 기술 덕분에 골퍼에게 일관된 플레이를 제공한다. 

샷의 결과는 결국 골프볼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골프볼을 중요한 장비로 인식하고,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더 좋은 골프볼을 신중히 고르는 자세가 필요하다. 후와 골프공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더 만족스러운 라운드 경험을 제공하고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결과를 약속하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이다.

골프공 시장은 담배 시장과 비슷...결국은 관성에 따른다. 그럼에도 후와를 선택하는 것

골프 장비를 선택함에 있어 기존의 골퍼에게 골프공을 선택함에 있어 관성적인 부분을 많이 따랐다. 이 점에 대해 이호진 대표는 “골프공 시장은 담배 시장과 비슷하다”고 말한다. 이 대표에 말에 따르면 아무리 외제 담배나 국내 새로 출시된 담배를 누가 선물해도 그때만 잠깐 쓸 뿐 다시 자신이 본래 쓰 던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사진=조도현 기자]
끝으로 향후 이호진 대표는 골프공을 넘어 아마추어들이 필드에서 자신을 마음껏 뽑낼 수 있는 골프웨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 밝혔다. 후와의 제품을 입고 필드의 중심에서 멋진 샷을 하는 것, 그리고 ‘후와’라고 크게 외치는 것, 그것이 이호진 대표의 꿈이자 그만의 ‘후와’다. [사진=조도현 기자]

이 점에서 담배와 같은 기호식품처럼 골프공도 골퍼 자신의 기호가 크게 반영된다. 따라서 국내 골퍼 대부분이 프로 선수들이 사용하는 골프공을 주로 사용한다. 이는 일종의 믿음이 반영된 것이다. 프로와 같은 공을 사용하면서 그에 준하는 프로 선수와 같은 퍼포먼스를 내고 싶은 욕심이다. 이 점에 대해 이호진 대표도 솔직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한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 대표는 “후와의 골프공은 골프를 즐기며 자신의 개성과 멋, 나아가 아이덴티티를 즐기는 골퍼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며,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과 같이 골프를 치는 모든 이들이 ‘후와’를 필드에서 외치며 즐겼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향후 이호진 대표는 골프공을 넘어 아마추어들이 필드에서 자신을 마음껏 뽑낼 수 있는 골프웨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 밝혔다. 후와의 제품을 입고 필드의 중심에서 멋진 샷을 하는 것, 그리고 ‘후와’라고 크게 외치는 것, 그것이 이호진 대표의 꿈이자 그만의 ‘후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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