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미국pga 3부(美巡中国赛) 중국투어 2차대회,왕정훈(王情训)프로 11위에 그쳐
2014 미국pga 3부(美巡中国赛) 중국투어 2차대회,왕정훈(王情训)프로 11위에 그쳐
  • 김대진 편집국장
  • 승인 2014.05.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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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국pga
3부(美巡中国赛) 중국투어 2차대회

왕정훈(王情훈)프로 11위에 그쳐

 

5월1일부터 4일까지 광저우(广州) 드래곤 레이크골프장(九龙湖高尔夫球场)에서 열린2014 미국pga 3부(中巡赛-美巡中国系列赛) 중국투어2차전에서 천재골퍼 왕정훈프로(1995, IGM KOREA소속)가 최종 3언더파 285타(71-69-74-71) 공동11위로 경기를 마치었다.

지난 4월17일-20일까지 해구미션힐즈골프장 (海口观澜湖高尔夫球场) 샌드벨트코스에서 열린 1차대회에서 코스 레코드를 세우면서 2위와 무려 10타차 앞선 23언더파를 기록하면서 와이어 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한 왕정훈프로는 소속사 볼빅과 갈등으로 정신적인 안정을 이루지 못하면서 초반부터 난조를 보이면서 마지막날 후반9홀에서 4개버디를 추가하였지만 결국 부진한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현재 왕정훈프로는 새로운 스폰서를 찾기를 바라며 안정되게 골프에만 전념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왕정훈프로는 현재 아시안투어 카드를 갖고있으며, 2012년도 cpga 상금왕을 차지하였으며 지난3월 pga3부 중국투어 큐스쿨을 4위로 통과하였다.

중국에서 모든 왕정훈(王情训)프로의 일정을 관리해주는 IGM KOREA측은 현재 중국의 유수의 기업과 협상중이며 볼빅과 공식적으로 관계가 마무리 되는대로 새로운 스폰서와 계약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왕정훈(王情训)선수는 중국에서 절대적인 인기와 관심을 얻고있어 IGM KOREA측은 새로운 스폰서는 무리가 없을것이라 발표했다.

단, 시즌중에 이런 결정을 내린 볼빅측에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은 시즌 도중에 큰 무리가 없는 선수에게 계약을 일방 통고하는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밝히면서 그 추이에 관심을 표명했다.

 

지난 1차대회 기간중 중국에서는 이례적으로 3라운드와 4라운드를 중국국영스포츠 전문방송인 CCTV5에서 생중계함으로써 왕정훈(王情训)프로의 인기가 절정에 달하고있으며 새로운 한류의 한축을 형성하고 있다고 IGM KOREA측은 전했다.

 

이번2차대회에서는 대만계 미국선수인Sam CHIEN선수가 16언더파 272타(66-67-69-70)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한국선수들은 모두 20명이 참가하여 14명이 컷오프를 통과했으며 왕정훈(王情训)프로 11위에 역시IGM KOREA소속의 강지만프로가 2언더파 286타로 단독 16위를 차지하였다. 이준혁프로가 1언더파로 공동17위, 이지훈프로가 이븐파로 공동24위등 전원 IGM KOREA소속의 선수들이다.

 

현재 ”IGM KOREA는 중국프로골프진출 전문컨설팅사(다음카페 “중국PGA”)로 중국진출에서부터 중국투어일정및 중국내 스폰서관련 업무를 관리해주고있다.

 

 

중국특파원(박병환) golf114@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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